[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신현준이 일상을 전했다.
11일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준 예준 민서에게 줄 풍선 선물. 아빠 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양팔 가득 커다란 공룡 풍선을 들고 귀가 중이다. 삼남매에게 줄 깜짝 선물에 행복한 신현준의 가벼운 발걸음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든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2남 1녀를 두게 됐다.
또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셋째 딸 민서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