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요리 실력을 뽐냈다.
11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요리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배슬기는 사진과 함께 "요리할 때 진지한 편. 밀푀유나베. 칼국수까진 오바였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슬기는 밀푀유나베를 만들고 있다. 배슬기가 만든 밀푀유나베는 당장 판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완벽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또 배슬기는 열심히 요리하며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배슬기의 요리가 먹음직스럽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신곡 'Sad Disco'를 발매했다. 또한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