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이비가 파격 분장을 했다.
지난 12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대 의상을 입은 그는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되어있는 모습. 하지만 그는 어플을 이용해 코밑과 턱에 수염을 가득 그려넣었다. 털이 많은 남자로 변신한 모습.
유쾌하게 남긴 사진이지만 아이비는 그럼에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자체발광한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한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한 도토리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