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정소민이 털털함을 더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12일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옴뇸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음식점을 찾은 모습이다. 두 눈을 감은 채 세상 사람 좋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얼굴을 구기며 손으로 음식을 집어 먹으며 꾸밈없는 털털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배우 이미도는 "뭐야 몬난이ㅋㅋㅋㅋㅋ"라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소민은 지난해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집'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