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62세' 정보석, 오랜 팬과 특별한 인연..훈훈한 미중년 사장님

입력 2022-02-16 0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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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보석이 빵집을 찾아온 오랜 팬에게 감동했다.

15일 배우 정보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제빵소에 고마운 손님이 왔다. 오랜시간 내게 큰 힘이 되어준 '비상' 님이 오랜만에 찾아주었다 '어사와 조이' 에서 내가 맡은 박승 캐릭터를 만들어서"라고 적었다.

이어 "고마워요. 비상님의 새로운 길 꼭 원하는 것 이루고 항상 즐겁고 행복하시길 간절히 응원합니다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보석이 빵집에서 찍은 셀카가 담겼다. 정보석은 나이를 믿을 수 없게 하는 젊고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정보석은 오랜 팬이 선물한 귀여운 캐릭터 장식을 인증, 고마운 마음을 따뜻하게 표현하고 있다.

한편 정보석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 출연했다. 현재 아내, 가족과 함께 빵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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