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0세 연하♥'김영희, 머리에 새치가 뭉터기로 "분필지우개 맞았을 때 느낌"

입력 2022-02-15 11: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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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송인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동백꽃. 염색하고프다 !!!!! 흰브릿지 아님 새치뭉테기. 수업시간에 졸다가 분필지우개 맞았을때 느낌이 나는구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동백꽃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김영희 앞머리 쪽에 흰브릿지처럼 보이는 부분이 눈길을 끈다. 김영희는 새치뭉터기라며 분필지우개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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