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하, 언니들과 미모의 세자매..아빠 박찬민은 얼마나 뿌듯할까

입력 2022-02-15 07:32:5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세 자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배우 겸 사격 선수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yester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언니들과 함께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예쁜 세 자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현재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