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벤이 오랜만에 꾸몄다.
14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벤은 사진과 함께 "백년만에 셀프 화장하고 저녁도 먹고 커피까지. 뭐 재밌는 일 없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은 심심한 듯 턱을 괴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벤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또 벤은 결혼 후 더 예뻐진 모습이다. 벤이 발렌타인데이를 남편과 보내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꾸민 벤의 모습이 러블리하다.
한편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