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구라가 건강을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방송인 김구라와 그리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영양제 14개 먹는 김구라'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여러분이 영양제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실까봐"라고 운을 떼며 오메가3, 로열젤리, 마그네슘, 셀렌, 비타민, 고지혈증과 간장약까지 다양한 영양제를 소개했다.
이어 김구라가 "이렇게 해서 14개"라고 하자 그리는 깜짝 놀라며 "한번에 다 먹는 거냐. 몸도 헷갈리겠다"고 했다. 김구라는 "두 번에 나눠먹는다"면서 쿨하게 영양제를 입에 털어넣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구라는 교제 중이던 12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2020년 혼인신고를 하고 결혼 생활을 시작했으며 최근 둘째를 얻어 늦둥이 아빠가 됐다.
또 MBC '라디오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아들 그리와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