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주댁' 진재영, 일진 이렇게 안 좋아도 되나.."소주 생각나"

입력 2022-02-16 17: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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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운이 안 좋았던 하루를 돌이켰다.

배우 진재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오고 비오고 해뜨고 매일다니는길 차까지 긁어먹고 총체적 버라이어티 급 쏘주땡김. 주정뱅이친구들아 보고싶다. 아 오늘은 정말 서울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한 카페에서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빵사진을 올렸다. 그는 하루 동안 날씨도 안 좋았고 익숙한 길에서 차까지 긁었다고 전했다.

이에 진재영은 술이 마시고 싶은 날이라면서 속상함을 털어놨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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