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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46살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나 요즘 셀카 좀 찍어"

입력 2022-02-15 15: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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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채정안이 셀카 찍는 방법을 공개했다.

배우 채정안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카페에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채정안은 팔을 길게 뻗어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에 채정안은 "나 요즘 사진 좀 찍는다고... 혼자 느끼는 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채정안의 장난 어린 눈빛이 그의 러블리한 이미지를 한층 더한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고 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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