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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아들 미모 자랑하는 팔불출 엄마..근데 예쁘긴 진짜 예쁘네

입력 2022-02-16 06: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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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경미가 꽃미남 아들을 인증해 화제다.

16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살 오빠. 3살이랑 9살 싸울 때 너무 웃김. 잘 놀아주고 양보하고 대견한 오빠. 고생이 많아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잘생긴 큰아들이 예쁜 머리띠를 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예쁜 모습만 닮은 아들의 모습이 딸처럼 예뻐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경미는 MBC 표준 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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