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른, 아홉' 손예진, 전미도X김지현과 평범한 일상…장례식에 "이별을 만났다"

입력 2022-02-16 22: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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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서른, 아홉' 방송캡쳐
JTBC '서른, 아홉'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의 평범한 일상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에서는 차미조(손예진 분), 정찬영(전미도 분), 장주희(김지현 분)의 평범한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미조는 "우리는 서른아홉이다. 열여덟에 만나 남이 해주는 스트레칭이 제일 시원한 나이가 되었다. 내일 모레 마흔이 되어서도 떡볶이를 먹을 줄 몰랐다. 여전히 떡볶이는 소울푸드다"라며 친구 정찬영, 장주희와 일상을 보여줬다.

이어 차미조는 "다행히 우리는 각자의 인연을 만나 치열한 사랑을 배웠다. 그리고 우리는 첫번째 이별을 만났다. 우리중에 누군가 30대의 끝자락에 장례식을 하게 될줄은 미쳐 몰랐다. 많이 웃고, 또 많이 울었던 치열한 우리의 그때 그 이야기다"라고 말했고, 누군가의 장례식날 김선우(연우진 분), 김진석(이무생 분), 박현준(이태환 분)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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