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혜, 이 외모가 60살이라니 너무해..옷도 잘 입는데

입력 2022-02-15 14: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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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그레이 컬러의 원피스와 카디건을 입고 블랙 롱코트로 멋을 더한 모습이다. 올해 60세인 황신혜는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비주얼과 세련된 자태로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하고 있다. '사랑의 꽈배기'는 거짓말 때문에 사랑과 인생이 총체적으로 꼬여버린 막장가족들의 코믹 멜로 휴먼가족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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