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선영, 47세가 너무 상큼해..3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입력 2022-02-15 16: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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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인스타 스토리
안선영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안선영이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15일 오후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한 식당에서 쌀국수를 먹기 위해 준비 중이다. 베트남음식점에 갔지만 사진을 찍지 못해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공유한 것.

안선영은 화사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밝은 미소는 햇살을 받아 더욱 사랑스럽게 빛나는 모습이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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