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요가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rning yoga 목,어깨,옆구리 간단히 스트레칭 중. 유난히 뒷목이랑 어깨쪽이 잘 경직되는 저는 하루에도 여러번. 요렇게 간단히 쭉쭉 늘려줘요. 시간 되실때 함 해보세요~ 엉덩이 뗄 필요 없이 앉은자리에서 하니 세상 편하고요. 아우 시원 #요가현진 #모닝요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요가매트 위에 앉아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완벽한 레깅스핏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