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태연의 새 앨범을 응원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 울 탱구 언니 또 너무 멋있잖아", "이곡도 놓칠 수 없다고. 어쩔 거야. 너무 좋다구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윤아가 태연의 새 앨범을 스트리밍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 태연의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아는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