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동성 딸' 배수진, 아파서 어린이집 못 간 아들 걱정 "아프지마"

입력 2022-02-15 16: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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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 인스타그램
배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수진이 아픈 아들을 걱정했다.

15일 오전 방송인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수진의 아들 래윤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거실에서 앉아 있다. 배수진은 "래윤이 아파서 얼집 못가니까 계속 아무 것도 못하고 있네"라며 아들이 아파 어린이집을 가지 못한 상황임을 알렸다.

그러면서 "아프지마 래윤이"라고 덧붙여 아들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 지난 2020년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MBN '돌싱글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 배수진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와의 열애를 공개했는데, 이 남자친구는 결혼 전 교제했던 남자친구라고 밝혔다. 최근 대출을 받아 남양주에 집을 마련했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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