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강성연이 일상을 전했다.
15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내리는 청계산 아침 등반 후 후들거리는 두 다리를 끌고 찾아간 취향저격 카페에서 #취향저격 #영국빈티지 #득템 #투안이하원10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빈티지 감성의 카페를 찾은 모습이다. 비니에 검은 패딩을 입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강성연은 등산 이후 지친 기색도 없이 예쁜 미모를 자랑한다. 강성연의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