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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41살이 이렇게나 청순하다니..꽃보다 아름다운 동안미

입력 2022-02-15 17: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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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간미연이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4일 오후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꽃다발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청순함이 숨겨지지 않는다. 화사한 꽃보다 더 아름다운 간미연의 비주얼.

간미연의 하얀 피부는 잡티 하나 없이 반짝인다. 수수해도 돋보이는 동안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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