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이 남편에게 마카롱을 사주러 외출했다.
1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너무 추워서 옷장 깊숙이 넣어뒀던 두꺼운 니트에 오버사이즈 코트 다시 꺼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어제 밸런타인데이를 스리슬쩍 넘어갔는데 쫌 미안해서. 시내 나온 김에 남편 좋아하는 마카롱 사서 가요.. 돼지바 마카롱이라니 ㅋㅋ 늦게라도 챙기면 좋아하려나요?"라고 덧붙이기도.
서현진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편안하면서 센스 있는 의상을 입고 외출에 나섰다. 그의 세련된 비주얼이 돋보이는 근황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