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민아 아들 강호, 생후 8개월의 눈웃음..엄마 판박이네

입력 2022-02-16 22:42:5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 강호 군과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리차 마시면서 그렇게 웃으면 엄마 녹아내리지~~#벌써 #8개월 #소띠왕자님 #귀여워서 #미쳐버려 #내보물 #내아가 #엄마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의 아들이 보리차를 먹으며 눈웃음을 짓고 있다. 엄마 조민아를 똑닮은 눈웃음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