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저의 또 다른 지인언니께서 축복이 이유식기를 선물해 주셨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 너무 갖고 싶었던 놋그릇 세트여용...제 요리책에도 짧게 설명드렸지만 울 나라 선조들의 지혜가 깃든 놋그릇은 살균소독 효과도 있어서 아이들 이유식기에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정현은 "예전에 임금님들 밥상에 독이들면 숟가락색이 변했다고 하고요~숟가락을 입에 물고 있으면 아기입병 치료에도 효과를 본다고도 하네용..."이라며 "유아용식기 세트는 없었는데...유기가 향균이라며 콕 찍어서 보내주시니...센스 넘치는 언니의 선물...정말 넘 감사드리고 몸둘 바를 모르겠사옵니다~정말 넘 감사드려요 온니~"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이 선물해준 이유식기를 인증하며 행복해하고 있는 이정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해 12월 7일 임신했음을 직접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영화 '리미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리미트'는 사상 최악의 유괴사건의 비밀 위장 수사에 투입된 생활안전과 경찰 ‘소은’이 유괴범과의 쫓고 쫓기는 강렬하고 치밀한 심리 드라마를 보여줄 범죄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