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박환희가 아들과 함께 휴가를 떠나 인증샷을 공개했다.
15일 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급 떠나와서 섭이와 나는 단벌신사고 속옷도 빨아입고 크크크 급 떠나온 여행이니만큼 짐도 별로 없는데 없으면 없는 대로 또 너무 좋구나 (간편한 게 사실 제일 최고...)"라고 적었다,.
이어 "저번 숙소가 너무 좋았어서 다시 왔다. 급한 대로 아부지 옷 빌려 입고 어제도, 오늘도 밤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환희는 귀여운 11살 아들과 여수로 여행을 떠난 모습. 박환희의 동안 미모가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싱글맘 박환희는 tvN '지리산'에 출연했다. '지리산'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과 말 못 할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가 산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