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딸, 반려견과 함께 보내는 아침 일상을 전했다.
배우 이승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추워요~~^^ 이럴때 근육들이 놀래서 확 뭉치는바람에 담에 걸리기쉽고 한거없이도 피곤하고 나른하고 의욕떨어지고 그래요 일어나셔서 손발털기하시고 만세랑 어깨돌리기 수시로 해서 근육 놀라지 않게 잘 관리해주셔요 추위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셔용~~ #춥다추워 #사랑스런개소리ㅋㅋ #스탠의먹는감성"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안경을 쓰고 수수한 민낯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연은 이어 딸과 반려견이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사진 찍어 올리기도 했다.
여유로운 아침을 보내는 이승연의 일상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9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