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추사랑, 절친 유토와 스키장 놀러 갔네..눈사람 만들며 장꾸 미소

입력 2022-02-16 12:18: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추사랑이 절친 유토와 함께 스키장에 놀러갔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사람 만들래?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사랑이 #추사랑 #유토눈이부셔 #겨울왕국 #sarang #choosarang"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스키장에 놀러가 눈사람을 만들고 있는 추사랑과 유토의 모습이 담겨있다. 폭풍 성장한 추사랑, 유토의 근황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여전히 절친한 친구로 지내는 두 사람의 우정 역시 훈훈하다.

한편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