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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9살 연하♥'최필립, 두 아이 부모 됐다..오늘(16일) 둘째 득남 축하물결(종합)

입력 2022-02-16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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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 인스타그램
최필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필립이 아들을 품에 안으면서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16일 배우 최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JOY 아들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주님 안에서 잘 양육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직접 발표했다.

이어 최필립은 "출산, 축하해, 여보 사랑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고생한 아내를 향한 애정도 가득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갓 태어나 눈도 잘 뜨지 못하는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최필립은 이처럼 막 세상 밖으로 나온 아들을 향해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것.

최필립은 앞서 지난해 11월 아내가 둘째를 임신 중이라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축하해 주세요. 둘째가 저희에게 왔습니다. 왠지 둘째가 올 것 같았는데 역시 제 촉이 맞았네요. 아내를 위해 임산부 체험을 했어요. 안 그래도 배가 많이 나와 굳이 체험 안 해도 알 것 같았는데, 해보니 정말 힘들었어요"라고 임산부 체험 중인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마침내 아이가 태어나면서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최필립에게 연예계 동료들과 네티즌들의 축하 역시 쏟아지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은 해당 게시물에 "할렐루야 흑범띠!! 복둥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이본은 "캬악 축하축하"라며 함께 기뻐했다.

하하 역시 아낌없이 축하를 보냈으며 송재희, 지소연 부부도 "대박사건!!!!!!축하축하 왕축하 사랑해", "대애애박"이라며 저마다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누리꾼들은 아이가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최필립은 MBC 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로 데뷔해 드라마 '미워도 좋아', '고교처세왕', '신과의 약속', '웰컴2라이프', 예능 '찐한친구'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7년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었으며 이날 득남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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