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MBN '돌싱글즈2' 출연자 유소민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5일 유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두달 전이네.. 30살 마지막 기념 프로필 사진 #프로필촬영 #프로필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소민은 검은색 니트를 입고 청순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유소민은 화려한 이목구비를 통해 물오른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또 유소민은 10kg 감량 후 날렵해진 턱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 후 한층 더 예뻐진 그녀의 근황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아름다우세요", "영화배우 느낌", "우와 배우님이 여기 계셨네 완전 예뻐요", "모델 같아요"라며 감탄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유소민의 프로필 사진에 대해 연예인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 아니냐며 추측하기도.
이에 유소민은 오늘(16일) SNS를 통해 "평소에 사진을 잘 안 찍어서 29살 때부터 매년 12월에 한해 기념으로 찍는 프로필 사진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유소민은 "#프로필사진 #기념사진 #오해금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연예인 데뷔 의혹을 부인했다.
'돌싱글즈2'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유소민은 이후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연예인 못지않게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유소민은 지난 1월 종영한 MBN '돌싱글즈2'에 출연했다. 당시 유소민은 이덕연과 최종선택에서 이어지지 못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