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윤정이 이웃들에게 생일을 축하 받았다.
안무가 배윤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웃사촌이 좋구먼 아주 어릴때말고는 옆집에 누가사는지 관심도없었고 이웃이라는단어가 입에붙기 어색할정도로 무심하게 지내왔는데.. 같은아파트 아기엄마들.. 감동이야 조용히 아기랑 둘이보낼뻔한하루를 멋진하루로 만들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소하게 풍선 등으로 꾸며진 집에서 생일을 축하를 받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윤정은 머리에 축하 왕관을 쓰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40대에생파라니#뭔가좋구만#아파트주민#이웃사촌#소띠엄마#땡큐#태그는패스한다애두라"라며 행복한 감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