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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하♥'최필립, 오늘(16일) 둘째 득남..하하 "축하해"

입력 2022-02-16 10: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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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 인스타그램
최필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필립이 둘째를 품에 안았다.

16일 배우 최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JOY 아들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주님 안에서 잘 양육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산#축하해#여보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제 막 세상 빛을 본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필립은 건강하게 태어난 아들을 보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다.

이를 본 방송인 하하 역시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며 기쁨을 나눴다. 이밖에 동료 연예인들과 네티즌들의 축하물결도 쏟아지고 있다.

한편 최필립은 지난 2017년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이날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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