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권미진이 딸의 귀여운 근황을 공유했다.
16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젠 별걸 다 따라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미진의 딸은 체온계를 이용해 스스로 체온을 재고 있는 모습. 귀엽고 깜찍한 아이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엄마를 닮아 갈수록 더욱 사랑스럽게 성장하는 아이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 이후 10년째 유지 중이다.
그는 지난 2020년 8월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또 그해 10월 둘째 아들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