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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子재율 머리 위에 얹은 대참사 "내가 의자로 보이니"

입력 2022-02-16 23: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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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
율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대참사..내가 의자로 보이니 쨀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율희, 최민환의 아들 재율 군이 율희 머리 위에 앉아 신이난듯 웃고 있다. 장난꾸러기 재율 군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의 웃음을 자아낸다. 얼굴이 다 가려진 율희의 모습도 폭소를 더한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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