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현중이 남미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6일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옷을 주신 남미 팬님..1년 만에 드디어 입네요. 생각보다 잘 어울리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현중이 남미 팬이 선물해준 옷을 입은 채 기타를 치고 있다. 보헤미안 스타일의 의상이 김현중과 찰떡이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2005년 그룹 SS501 리더로 데뷔해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다. 그러나 전 여자친구와의 법적 공방, 음주운전 등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7번의 온라인 단독 콘서트 ‘2021 KIM HYUN JOONG Monthly concert Prism Time’(2021 김현중 먼슬리 콘서트 프리즘 타임)를 개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