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구라 아들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코로나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리는 마스크를 들고 귀여운 장꾸 매력을 뽐냈다. 남친미 폭발하는 그리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 그리는 밑에서 찍어도 전혀 굴욕이 없는 모습을 보여줬고, 갈수록 더욱 훈훈해지는 비주얼을 통해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