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지우가 일상을 전했다.
20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 뭐래도 엄마가 최고라는 꼬마 강아지. 고마워!!! 루아 덕분에 정리하러 온 길이 슬프지만은 않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는 엄마의 뮤지컬 포스터를 보고 꼭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다. 김지우는 공연 폐막에 대한 아쉬움이 역력하지만 루아나리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으로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우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엘렌 역으로 출연했다. '프랑켄슈타인'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지난 18일 갑작스럽게 막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