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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시안, 골프 잘 치는 9세 "뭐든 어릴 때 시작해야되나봐요"

입력 2022-02-17 12: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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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 아들 시안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쩜 그리 유연하게 잘 돌아가는지. 이래서 뭐든 어릴 때 시작해야되나봐요 ㅎㅎ"라고 전했다.

이어 "승부욕이 지나치게 과해서 항상 걱정인 시안이는 골프를 통해서 도를 닦는? 느낌이에요. 답답한 마음 시원하게 마구 때리고 나면 뻥뚫려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스크린 골프를 안정적으로 치고 있는 시안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은 현재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JTBC '전설체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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