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키, 치명적인 유죄 인간..옥주현 "이 사진들 왜케 설렘?"

입력 2022-02-21 08: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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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키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댄서 아이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취하긴 이른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키가 호텔의 소파에 기대 샴페인 잔을 들고 있다. 아이키의 '유죄인간'이라는 별명이 걸맞는 눈빛이 심쿵을 자아낸다. 옥주현은 "이 사진들 왜케 설렘...?"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아이키는 댄스 크루 훅의 리더로 지난해 큰 인기를 끈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마스터로 출연했으며, 현재는 MBC '방과후 설렘'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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