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클라라, 보라색 조명에서도 돋보여..마네킹처럼 완벽한 몸매 비율

입력 2022-02-21 16:11:29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클라라가 세련미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한 전시회를 찾은 듯 보인다. 그는 보라색 조명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클라라의 세련된 패션 센스는 멀리에서 봐도 돋보인다. 작은 얼굴부터 긴 기럭지까지 비율도 마네킹처럼 완벽하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