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엇이든 물어보살' 19살 어린 래퍼의 고민..."너무 외로워요"

입력 2022-02-21 20:51:44
    • 복사완료!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고등래퍼'에도 출연한 의뢰인이 고민을 토로했다.

2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19살 어린 의뢰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뢰인은 19살이지만 '고등래퍼'에도 출연하고 래퍼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민은 너무 외로운 것이라 했다.

4살 때 브라질로 이민 가 14년 만에 한국으로 온 의뢰인은 "한국에서 친구를 사귀기 위해 '고등래퍼'에 나갔다"고 밝혔다. 하지만 친구를 사귀기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이수근은 "아무래도 문화나 사상 차이가 클 것이다"라고 공감했고 서장훈은 "한국에 잘 적응했음에도 형편이 어렵거나 하는 일이 안 되면 진짜 외로워진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