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샤이니 키와 민호의 술 먹은 다음날 모습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키와 민호의 술을 먹고 난 다음날이 전파를 탔다.
이날 뒤척이던 키가 숙취로 쉽게 일어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전 술만 먹으면 매번 저런다"라고 말했다. 이어 키는 "갔나?"라며 방에서 나왔고, 가르송과 반갑게 인사한 키는 "야 너 뭐하러 여기에서 자?"라며 거실에 누워있는 민호를 깨웠다. 키는 "어제 저의 친구와 매니저 형과 뜨거운 밤을 보낸 뒤에 괴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됐네요"라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술을 얼마나 마시냐고 물었고, 키는 "민호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그걸 안 세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코쿤은 "최씨 형제가 잘 먹는다. 안 빼고 다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