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가은이 딸과의 밤을 공유했다.
21일 오전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기전 읽을책 고르는데 10분째 이러고 계심..이럴일이냐고..엄마 벌써 지친다..#안녕마음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의 딸 소이 양이 책을 바닥에 꺼내놓고 신중하게 고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중한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지치는 정가은의 마음이 느껴져 웃프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딸 소이 양을 두고 있다. 또 정가은은 최근 TRENDY(트렌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아내는 아니지만 엄마입니다' 메인 MC로 발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