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복이 닮았다고 해서 올려보는 셀카. 제가 볼땐 아직 복이 아빠 99.8% 이라서 쫌 서운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의 통통한 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최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 최희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희의 비주얼이 딸 복이와 똑 닮은 모습이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