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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패션쇼 모델 이어 광고 촬영까지.."집 도착하자마자 기절"

입력 2022-02-20 19: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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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가 광고 촬영을 했다.

20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는 긴장을 많이 했는지 집 도착하자마자 기절하더니 오늘 아침 일찍부터 다시 살아나서 열일하고있는 재시. 내일은 종일 침대랑 하나되있겠지 #모델재시 #광고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광고 촬영 대기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롭 베스트에 데님미니스커트를 입고 검은 패딩을 살짝 걸쳐 입고 있는 재시는 16살임에도 성숙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는 재시의 모습이 앞으로를 기대케 한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재시는 제1회 패션뮤즈 선발대회에 초대받아 피날레 무대를 장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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