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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200회 특집, 갑자기 시작된 방탈출 받쓰에 멤버들 패닉

입력 2022-02-19 19: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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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200회 특집으로 멤버들이 방 안에 갖혔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200회 특집 방탈출 받쓰가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대기실 모니터에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붐이 등장했다. 붐은 "오늘까지 200회째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는 분이에요. 도레미 여러분 놀랐죠? 저희가 200회를 맞이해서 콘셉트를 좀 바꿔봤다. 'Something New' 새로운 아이디어를 넣었다. 첫번째 프로젝트 유 오프닝 받쓰 방탈출. 지금부터 문을 잠가주세요"라고 말했고, 멤버들이 있는 대기실 문이 모두 잠겼다. 이에 멤버들이 당황했다.

멤버들을 가두기 위해 문고리를 반대로 끼워넣은 제작진에 김동현이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피오는 "짜증 나는데 재밌어"라며 흥미로워했다. 붐은 "틀리면 맞힐 때까지 못 나온다. 평생 그 방에 갖히게 된다. 골등에게는 엄청난 불이익이 있다"라고 공지했다. 한해는 "이것만은 이기고 싶다"라고 말했고, 같은 대기실에 있던 넉살은 "동엽이 형이 있으니까 설마"라며 안심했다. 이후 방탈출을 위한 받쓰 개인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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