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엄정화가 평화로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오전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ditation"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정화가 발코니 앞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명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평화로운 엄정화의 순간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자아낸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화사한 그녀'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화사한 그녀'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지혜’(엄정화)와 그녀의 딸이 600억 재산을 보유한 문화재 브로커의 집안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