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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홍현희, 입덧 얼마나 힘들면 지쳐 쓰러져..♥제이쓴 "다리 주물러줄게"

입력 2022-02-20 16: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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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에게 힘을 실어줬다.

20일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혀니야 힘내랑. 내가 다리 주물러주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쳐 쓰러져 있는 홍현희가 보인다. 현재 임신 중인 홍현희는 입덧 등으로 기력을 다해 핼쑥해진 모습이다. 그런 아내를 안쓰러워하며 응원하는 남편 제이쓴의 일상이 훈훈하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4년 만에 2세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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