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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잘생긴 외모+태평양 어깨 다 가진 남자.."세상 불공평하다"

입력 2022-02-22 16: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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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22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크로마키 배경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은 잘생긴 외모는 물론 떡 벌어진 태평양 어깨를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앞서 리더 RM은 지난 20일 브이라이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제 현재 몸무게는 76kg이다. 진 형은 61kg이라고 한다. 저랑 키가 2cm 차이 정도인데"라며 "진 형은 어깨가 넓다. 세상이 불공평하다. 뼈도 잘생겼다. 타고나야 한다"라고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10일과 12~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PERMISSON TO DANCE ON STAGE-SEOUL'(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서울)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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