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과거 라오스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 안 닿아서 무섭다고 했더니 진주가 나를 안고 들어갔던 꽝시 폭포. 멍들 거 같았던 택시. 내 폰에 없는 영상들 진주가 보내줬다. 우리 재밌었당 그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라오스 꽝시 폭포를 찾아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맹승지는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그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