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수영이 김태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 오늘은 태리비 안볼라 했는데 태리님 봐야겠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나오고 있는 TV 화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수영이 김태리를 보기 위해 본다고 애정을 뽐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수영은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또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