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경미가 코로나19에서 완치한 뒤 '두시만세' DJ로 복귀했다.
21일 오후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왔습니다! 잘 쉬고 잘 먹고 복귀했습니다. 두만 가족 모두 감사해요! 준형오빠, 두만 제작진 모두 고생했어요! 그리고 스페셜 디제이들 정말 고마워요. 라디오는 #박준형정경미의2시만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신 속 정경미는 박준형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함께 찍고 있는 것.
앞서 정경미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돌입한 바 있다. 이후 완치됐고 건강한 모습으로 오늘(21일) 다시 '두시만세'에 복귀한 것. 정경미의 복귀에 팬들은 응원을 아낌 없이 보내고 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경미는 MBC 표준 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 진행을 맡고 있다.

